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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tudio</title>
		<link>https://benchpin.desig.in</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아트스페이스3 《신식가구新識家具》 감상문 / 2023 알케미스츠 평론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902]]></link>
			<description><![CDATA[물체에 언어를 심어, 서사로 일어서게 하는일.
“가구는 말을 하는가? 생각을 하는가? 스스로 움직이는가? 고요히 머무를 수 있는가?”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40448e641d56770386.jpg" alt="" />

  기능과 효율의 생활도구인 가구는 우리들이 이해하는 상식에 두어도 되지만, 사물에도 격조가 있고 그것의 구성인 ’물질’에 예를 갖추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었다.
  &lt;신식가구&gt; 또한 형식주의에 도취한 기형적 형태의 가구를 경계하고 형식의 새로움보다 그 새로움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역점을 두었다. 다시말해, 가구가 쓸모를 넘어 물성의 초월적 상태를 살피는, ‘알아챔’의 새로운 영역을 도모하고자 했다.
  전시장에 놓인 20여 점 가구의 표지에는 기능을 바탕으로 상징과 은유가 도사리고 있어 관람객의 안목에 따라 가구가 내뱉는 언어와 표정의 차이가 확연하게 다를 수 있다. 기능을 찾으면 용도만큼 보이고, 의미를 얻고자 하면 물성의 서사는 물론 작가의 세계관까지 들여다 볼 수 있다.
  - 육상수 (공예칼럼니스트) 비평문 중 발췌.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40448d27cb78318931.jpg" alt="" />

전시장에 들어섰을 때 마침 송기두 작가의 작가 대화 시간이 진행되고 있었다.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작품과 함께 작가의 세계관을 들을 수 있었다.

송기두
&lt;각각의 감각&gt; - 사물의 구조가 미학이 되다.
 2023, ash, wood stain, 1900x800x1100 mm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404490258985737603.jpg" alt="" />

작가는 비일상적인 형태와 이질적인 감각을 통해 일상을 환기시키고 더욱 감각을 풍요롭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번 전시에 임했다고 한다.
가구가 마치 산책과 같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매일 같은 동선으로 나서는 산책이지만, 시간이 다르고, 계절이 달라서 다양한 감각적 자극을 주는 산책처럼 가구는 공간에 머무르는 움직이지 않는 사물이지만 즉흥적형태와 계획적 형태를 맞닿게 함으로 감각을 일깨우고 다채롭게, 풍요롭게 만들고자 했다는 작가의 말을 들으며. 형태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조금은 이해해 볼 수 있었다.


나점수
&lt;물(物)&gt; - 물질의 이면을 조각하다
&lt;무명-정신의 위치&gt;(의자) 2023, wood, steel, 585x620x830 mm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404ab6d91144203402.jpg" alt="" />

- 대상을 낯설게 보려하는 시선을 가져야 한다
- 점,선,면을 가지고 볼륨을 만들고 그러한 조형적 언어로 누군가의 시선, 감각을 현혹시킨다. 최종적으로는 조형적 언어를 덜어내기 위한 노력을 하기 시작하며 사유가 시작된다.
- 인위적으로 그리는 직선은 구조이지만, 자연스러운 선은 공예가의 정신을 반영하고, 예술가의 감각으로 탄생한다.
- 예술가는 정화시키지 않은 정신, 비참함과 정제되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제시하지만 공예는 삶에 들어올 때 정화되어 다가온다.
- 슬퍼하되 상처받지 않는다.
- 공예에는 감춤의 영역이 있다.
(작가와의 대화에서 간략히 메모했던 내용)

앞서 적어놓은 내용들은 작가와의 대화에서 나점수 작가와 나눈 이야기들 중 공감이 간 내용들을 적은 것이다.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지만 양이 방대하고 생각할 것들이 많아져 짧은 시간에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번 전시를 관람하고 느끼면서 마지막에 들었던 자신의 작업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요즘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인 것 같다. 
많은 정보와 작업물들이 쏟아져 나오는(?) 환경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있게 보는지. 그리고 그런 것들에 왜 공감하고 관심을 가지는가를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1차원적으로 시각적인 감각에 현혹되어 깊이를 알지 못하고 마냥 예쁘다고 좋아하는, 그리고 그런 것들을 의미 없이 차용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단단한 자기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왜, 어떤 부분이 나에게 미적으로 다가왔는 지를 깊이 들여다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lt;2023 알케미스츠 평론문&gt;

심예원
&lt;흔적&gt; 2023, 적동에 백금도금, 75x105x20 mm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4048296c32d5120199.jpg" alt="" />

이번 심예원 작가의 작업은 전해주조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했다고 한다. 매끄러운 금속의 표면에서 보이는 광택을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던 중 역설적으로 형태 제작 중 생긴 흔적을 의도적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이유로 완전한 표면 마감 이후 마지막 과정에서 망치텍스쳐를 남겨 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금속성에서 단단한 광택을 가장 잘 보여준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치 텍스쳐가 난 부분과 매끈하게 광이 나는 부분의 대조를 이루어 더욱 금속의 단단함을 강하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전시장에서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작품임에도 가장 단단하고 밀도있는 힘이 있었다.

-마침-]]></description>
			<author><![CDATA[오 수빈]]></author>
			<pubDate>Tue, 31 Oct 2023 09:29: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립현대미술관 &lt;올해의 작가상 2023&gt; 전시 감상문, 알케미스츠 평론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92]]></link>
			<description><![CDATA[이소정의 작품이 이번 알케미스츠 전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다. 그의 작품이 우리가 이번 전시에 출품하는 작품들의 공통분모로 삼기로 하였던 ‘제작자의 노력과 정성이 투영된 작업의 마무리 단계로 정성을 다한 마감에서 드러나는 광택’이 가장 돋보였다 생각한다. 연산기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작품의 위트있는 형태와 더불어, 둥글고 볼드한 형태에 감상자의 상이 거울처럼 비추어 보이는 모습이 작품의 미감을 더해준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4e0b750a12543147.jpg" alt=""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 방문하여, [김구림] 전시와 [올해의 작가상 2023], [MMCA 현대차 시리즈 2023: 정연두 - 백년 여행기] 세 전시를 감상하였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전시는 [올해의 작가상 2023] 중 ‘갈라 포라스-김’ 작가의 전시였다. LA와 런던을 오가며 활동하는 작가인 갈라 포라스-김 작가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컨텍스트가 언어학과 역사학, 보존의 영역에 있는 소리, 언어, 역사와 같은 무형의 유산을 규정하고, 정의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가의 작업은 종교적 믿음이나 죽음과 같이 지나온 모든 문명이 관심을 갖고 흔적을 남긴 유물들에서 시작한다. 석관과 고인돌과 같이 삶과 죽음을 경외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대의 오브제들이 현대의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유산 등의 시스템 속에서 본래의 기능을 잃고 예술작품이나 국보로 분류되어 수장고와 전시장에 전시되는 상황에서 작가는 물건을 만들고 숭배하던 고대인들의 뜻과 현대의 제도를 화해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위하여 미술관이나 연구소와 같은 기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한편, 관련 규정과 법을 모색하고 고고학이나 역사학 등의 학술적인 자료들과 종교적 믿은 민속적인 전통을 탐구하여 현재의 근대적(이성적) 제도가 과거의 전근대적(제의적) 제도를 차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작가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과 미술관 공기 중의 수증기와 같이 본래 자연의 일부이던 것들이 종교적 믿음과 문화적 제도의 일부가 되고 일상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였다가 다시 자연과 인위적 분류의 가운데에 애매하게 서서 시간을 견뎌내는 과정을 관찰하여 전달한다. 영원 불멸하고 강건해 보이는 역사적 구조물도, 강력한 제도와 법도 지질학적 시간 속에서 부식되고 역사적 과거와 자연의 변화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고고학적 상상력과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 범신론적 믿음을 바탕으로 현대 문명의 기반을 이루는 법과 제도 학문의 분류 체계와 예술의 역할 등을 우주적인 시공간 위에 놓고 새롭게 재단한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4e96e4b4e5966118.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4e2adaa8e7205566.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4ea087d4b210262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구은]]></author>
			<pubDate>Mon, 30 Oct 2023 15:37: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움 미술관 &lt;바위가 되는 법&gt; 김범, 알케미스츠 전시평_최다영]]></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91]]></link>
			<description><![CDATA[리움미술관 

김범 &lt;바위가 되는 법&g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3985b0bda7883331.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398411b7c3001715.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3982728306070225.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3980ed9455717755.jpe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397f4f5246101362.jpeg" alt="" />

김범의 작업은 모든 물질이 생명이나 영혼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물환론적 사유, 보이는 것과 그 실체의 간극을 인지하는 행위, 세상의 고정관념을 뒤흔다는 가정적 전개를 통해 완성된다. 그의 작업에서는 주전자가 다리미가 되기도 하고, 다리미 모양의 주전자가 되기도 한다. 특유의 소박한 형식과 비범한 아이디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그의 작업은 시각적 쾌감과 함께 세상의 원리를 뒤집고 사회적 통념에 가려진 진실의 영역을 들추어낸다. 작가는 지나칠 정도로 정적이고 금욕적인 조형성을 추구하며 "당신이 보는 것을 보는 것의 전부가 아니다"라는 자기 성찰적 명령을 내린다. 이는 우리가 아는 것, 보는 것, 믿는 것에 대한 의심을 촉구하고, 모든 관습적 사고를 몰아내며 새롭고 다르게 '보는 법을 일깨운다.

획일화된 주입식 교욱에서 벗어나 그 예리한 간격을 진지하게 탐색하는 과정을 거친다. 서툴로 보이는 수공예적 행위는 미술의 물질성과 비물질성의 관계를 재정의하고 의조적인 로우파이 감성은 속도와 유행에 개의치 않으며 모든 평준화된 사고에 대한 조용한 저항으로 다가온다.

인상적이였던 작품은 역시나 [노란비명], [노란비명]그리기 작업이다. 작가는 실제 비명을 지르면서 노란색의 아크릴로 칠한다. 비명에는 우울한 비명은 탁한 노란색으로, 행복한 비명은 밝은 노란색으로 나타내면서 캔버스를 채워나간다. 실제로 단편화된 감정이나 순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다양한 감정들이 섞어 생을 엮어나가는 것을 노란색 캔버스에 나타내었다. 소리와 색의 높낮이와 채도를 통해 작가는 다채로운 순간의 감정들의 존재를 표현하였다. 밝은색만이 또는 어두운 색만이 화면에 존재하지 않는다. 매분매초 얽혀가며 살아가는 우리내 인생을 보여주는 듯하였다. 작가의 익살스러우면서도 그 이면에 삶에 대한 진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알케 전시 전시평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f3985c56bf4417250.jpeg" alt="" />

안과 밖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구성을 한 브로치이다.
브로치는 장신구로 실제 벽에 걸렸을 때 보다 직접 착용했을 때 빛을 바란다.
조각의 파편들의 구성과 옷에 걸렸을 때 사용자가 걸친 섬유 조직과 조화를 이룰 때 만족감이 높아진다.
안과 밖이 투영되는 작은 조각들의 구성은 금속이 지닌 간결함과 단단함을 구성있게 보여주었다.
장식핀 또한 보이지 않지만 쓰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부분에서도 성실하고 사용자에 대한 배려감이 느껴졌다.]]></description>
			<author><![CDATA[choidayoung]]></author>
			<pubDate>Mon, 30 Oct 2023 14:06: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립현대 미술관 백투더 퓨처, 알케미스츠 감상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86]]></link>
			<description><![CDATA[(국립현대미술관백 투 더 퓨처: 한국 현대미술의 동시대성 탐험기)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백 투 더 퓨처: 한국 현대미술의 동시대성 탐험기를 감상하였다.
평소 현대미술을 흥미롭게 생각하는 편은 아니어서 이번 전시도 어려웠다.
이 전시는 2018-2022년 까지 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약 20명의 작가들의 작업이 있었고, 그중 공성훈 작가의 블라인드 작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작업의 이미지가 마음에 들었고, 예술과 비예술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가의 의도가 작업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현대미술 작업들이 있었고, 평면적인 회화뿐만 아니라 입체형태 작업들도 있었다. 작가의 의도와 의미가 매우 중요한 현대미술이 마치 장신구와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작업이든  끝 지점에 다다를 때 쯤은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같은 선상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예 이외의 다양한 작업에도 관심을  많이 두어야 한다.


(알케미스츠)
심예원 작가의 흔적 시리즈 브로치가 이번 전시의 주제를 잘 보여준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흔적 브로치는 금속의 단단함에서 오는 안정감이 제일 잘 느껴졌다. 덩어리지만 형태적으로도 안정적이어서 보기에 편했다. 
 전해주조 기법을 사용하여 안이 빈 형태를 만들었지만, 실제보다 훨씬 더 묵직해 보이는 표현이 기억에 남는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c5a167143d3056946.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c5a21ebf51274521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c5cf253a4e5048226.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c5cf6b4665796194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kang ye jin]]></author>
			<pubDate>Sat, 28 Oct 2023 10:00: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 스타갤러리 [추억의 공유共有] 전시 감상문, 알케미스츠 평론문_정시화]]></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83]]></link>
			<description><![CDATA[더 스타 갤러리 [추억의 공유共有]_권은주 작가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957a90813611160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95795eef79011979.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9577bf46f9377701.jpg" alt="" />
_비즈, 작은 인형, 한지
/비즈 위빙, 한지에 염료 염색

인사동 더 스타갤러리에서 전시중인 권은주 작가의 개인전  [추억의 공유共有]를 감상하였다.
권은주 작가는 자신의 어릴적 기억과 추억들이 녹아있는 공간을 비즈 위빙과 한지 염색을 통하여 구성했다고 한다. 
모든 작품들의 제목은 Sharing Memories인데, 자신의 추억들을 배경의 다양한 도형과 흐릿한 색채감을 통해 나타내었고 그러한 기억속에 특징적인 부분과 강조하고싶은 것을 비즈위빙으로 나타내지않았을까 생각한다. 특히나 배경의 한지는 염료를 사용하여 여러번 겹쳐 염색을 하였다고 하셨는데, 물을 빨아들이는 한지의 특성상 섬세하고 깔끔하게 처리하는것이 어렵지만, 어느 한곳 새어나간 부분없이 깔끔하게 처리되어있는 부분에서 세심함이 느껴졌다. 
전체적인 작품들을 보며 자신의 추억을 본인 나름대로의 색채감과 특징을 통해 풀어나간것이 존경스러웠고, 본인의 뚜렷한 주관이 있다는 것이 나로서는 배우고 싶은 부분이었다.

2023 알케미스츠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97572d3d79017550.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975727d2e165281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9755ab6fa5040120.jpg" alt="" />
&lt;꽃&gt;_조명/ 한지민
황동, 적동, 철, 아크릴, 자석/ 180x180x265 mm

한지민 작가의 작품 '꽃'은 망치성형을 통해 형태를 잡고 금속의 대표적인 특징인 광택을 플래니싱을 통해 마무리한 작품이다. 금속의 광택을 각각 작은 한면 한면들의 빛의 반사를 통하여 전체적인 면의 광택으로 나타내었고, 멀리서보면 깨끗한 반사면과 같이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았을때 나오는 각각의 난반사들이 금속의 특징을 잘살려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였고, 이러한 빛의 반사들이 또 다른 효과와 시각적인 요소를 나타낸다. 또한 구조적으로 돌아가는 꽃잎부분에서 유려한 꽃의 특징과 형태를 금속이라는 단단한 재료로 잘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되어 이러한 작품의 특징들이 금속성이라는 주제와 적합하다고 본다.]]></description>
			<author><![CDATA[shjeong326]]></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20:02: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CDF 갤러리 &lt;떠내려온 조각&gt; 전시 감상문, 알케미스츠 평론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82]]></link>
			<description><![CDATA[1. KCDF 갤러리 &lt;떠내려온 조각&gt; 전시 감상문

인사동에 위치한 kcdf 갤러리에서 이수빈 작가의 &lt;떠내려온 조각&gt; 전시를 감상했다.
 평소 이수빈 작가의 작품은 어렴풋이 스치듯 본 것이 전부였는데 윈도우갤러리에서 하는 전시였지만 작품을 제대로 본 것은 처음이라 기대가 되었다. 여러 종류의 나무를 깎아서 작업하시는데 나는 평소에 유목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특히나 유목을 깎아 만든 작품에 더욱 눈길이 갔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8b4b709b69589367.jpg" alt="" />
&lt;비어버린 마음 Empty heart&gt; 2023
수집한 유목
110x27x20cm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877e3a58a7858547.jpg" alt="" /> 
&lt;네가 되는 꿈 Becoming you&gt; 2023
수집한 유목
21x25x8cm


&lt;떠내려온 손&gt;, &lt;네가 되는 꿈&gt; 등 유목을 깎아 만든 작품들에게서 확실히 유연함이 느껴졌고 나무가 주는 따뜻한 느낌을 적절한 형태로 깎아서 표현했다. 그 나무가 본래 가진 이야기를 깎아서 발굴해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작가님께서 작품을 만들 때 이런 생각들을 하며 깎는다는 글을 보며 공감할 수 있었다. 

 꼭 유목이 아니더라도 나무를 깎는 일은 금속과는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어떠한 형태를 만들어 가고 이야기를 만든다는 점은 같지만 나무가 주는 묵묵함과 결의 섬세함은 오직 나무만 가질 수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나무를 다루는 작가들은 그들만의 방식이 있고 태도가 있다. 나무 뿐만 아니라 다른 재료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로서는 물론 금속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최우선이 되어야겠지만 다른 재료를 다룰 때에는 그에 맞는 태도를 갖추고 작업해야 진정 그 재료가 가진 특징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2. 알케미스츠 비평문_한지민 &lt;꽃&g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8860a9cf5334498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88609345f8361445.jpg" alt="" />

&lt;꽃&gt; 2023 
조명 
황동, 적동, 철, 아크릴, 자석
180x180x265mm


 이번 전시에서 내가 뽑은 작품은 한지민 작가의 ‘꽃'이다. 상부에는 열두개의 꽃잎이 두장씩 겹쳐있고 몸체를 돌리면 벌어지는 실제 꽃의 원리를 표현했다. 
나는 이 작품이 금속성을 정말 잘 이용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꽃잎에 있다. 
꽃잎은 꽃의 종류를 구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선명한 색이 꽃의 가장 매력적인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꽃잎을 금속으로 제작하여 꽃의 색을 광택으로 표현했다. 
광택은 또한 형태의 부피감을 살리는 중요한 질감인데 꽃의 볼륨감을 이번 전시 주제인 광택으로 잘 살렸으며 조명인 만큼 빛 반사를 적절히 활용하여 조명이 그 자체로 더욱 반짝일 수 있어 좋았다. 
아쉬운 부분은 꽃잎이 벌어지는 각도인데, 완전히 활짝 벌어지고 꽉 닫힐 수 있게 만들었다면 훨씬 풍부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부피감을 극대화 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소정]]></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19:0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립현대미술관 김구림 개인전 감상문/ 2023 알케미스츠 평론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81]]></link>
			<description><![CDATA[국립현대미술관 김구림 개인전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ea43c31f5293817.jpeg" alt="" />
&lt;삽&gt; 김구림, 1974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ea41bed65003615.jpeg" alt="" />
&lt;청동 조각 연작&gt; 김구림, 1979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ea4915781471180.jpeg" alt="" />
&lt;음과 양: 자동차&gt; 김구림, 2023
1. mmca 김구림 개인전 감상문:
위층 전시관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작품은 사람이 금방 머물러 있었던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컵 바닥과 어긋난 둥근 커피 얼룩, 식탁보를 적신 행주, 걸상의 흰 손수건… 작품 속에서 살아있는 듯 했습니다. 섬유 소재로 삽을 만들고 도료를 재료로 사용해, 2차원과 3차원의 경계를 모호하게 해 일용품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위층에서는 우주와 인간을 보여준다면, 지하층에서는 도시화와 인간의 도구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작가 작품의 주제와 취지가 모두 매우 재미있습니다. 아쉽게도 좀 늦게 가서 급하게 구경만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천천히 구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23 알케미스츠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ea4695895342994.jpeg" alt="" />
&lt;윤곽 (Contour)&gt; 이강연, 벤치, 스테인리스 스틸, 알루미늄
2. 알케 전시 감상문
이번 전시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작품은 이강연 선배님의 의자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시장 전체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존재로 시선을 바로 잡았고, 전시장 전체의 환경과 잘 어울렸습니다. 의자치고는 디자인적이고 안정감이 뛰어납니다. 의자에 앉았을 때 느꼈던 것은 의자 전체가 매우 튼튼한 구조로 되어 있었고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디자인의 디테일이 우수하여 의자의 가장 강렬한 특징을 살린 것 외에 작가 개인의 디자인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의자 표면의 직각과 옆 돌 모양의 부분은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만들어냈습니다. 한 작품에서 금속의 단단함과 반사성을 모두 잘 표현하였으며, 심지어 양쪽의 금속에 대한 처리 기법이 다르기 때문에 강한 대비로 옆 돌의 부드러운 느낌마저 들 정도로 대단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iang22]]></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18:35: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공예박물관&lt;공예 다이얼로그(dialog)&gt; 감상문/ 2023알케미스츠 평론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80]]></link>
			<description><![CDATA[&lt;공예 다이얼로그(dialog)_장연순×김기호, 이강효×김혜련, 황수로×궁중채화서울랩&g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47d4e6e49502060.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47d78eb32638535.jpg" alt="" />
&lt;중심에 이르는 길Ⅲ_ 장연순&gt; 테프론 메시, 순금박, 친환경 수지

금박,분청 채화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작가님들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이 중 가장 관심있게 보았던 것은 금박 분야였다. 사실 예전에 김기호 금박장님은 티비로 본 적이 있어 낯설지는 않았고 덕분에 금박에 더 관심이 갔다. 섬유예술가 장연순님의 작품은 음양오행이 융화한다는 동아시아의 철학적 사유를 테플론 메시에 금박으로 작가님이 추구하는 고유한 정신적 질서를 기하학적 도형으로 형상화하셨다.이 전시를 보면서 금박 작품을 처음 실제로 보았고 작업과정 영상을 통해 상당히 정교함이 필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느꼈다. 위의 조명으로 인해 메쉬와 금박처리 된 도형이 겹쳐지면서 바닥에 떨어지는 그림자가 너무 아름다웠고 작품 그 자체가 빛을 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섬유라고 하면 흐물흐물하고 힘이 없는 유기적인 형태를 상상하게되는데 금박과의 조화가 섬유라는 소재를 단단한 느낌으로 변형시킨듯한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2023 알케미스츠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747d9c7ae7952621.jpg" alt="" />
&lt;+7=, 브로치, 이소정&gt; 황동에 백금도금, 황동에 14K 도금
&lt;0&amp;, 반지, 이소정&gt; 정은

간결한 형태이지만 완성도가 뛰어나서 금속이 보여주는 고유의 빛깔을 잘보여주고 있는 작품이였던것 같았다. +, 7, =, 0, &amp;의 형상들을 재구성한 점이 흥미로웠고 누군가 이 장신구들을 착용한 모습을 상상하면 금속의 빛깔 덕분에 착용자를 돋보이게 해줄것만 같다. 항상 처음 디자인을 잡을때에 단순하지만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담을 수 있게 디자인 하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의도와 다르게 자꾸 무언가를 필요 이상으로 덧대게 되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 좋은 작품은 조형적 요소들을 추가해야만 좋은 작품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description>
			<author><![CDATA[sonyeonjoo]]></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17:46: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립현대미술관_올해의 작가상 감상문 /알케미스츠 평론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78]]></link>
			<description><![CDATA[국립현대미술관_올해의 작가상 2023 감상문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255a931012986090.jpg" alt="" />
갈라포라스-김 
 흐릿한 지평선 정의하기
 : 작가 본인의 소묘 작업을 입체로     나타내듯 3D 프린팅으로 입체를 만들어 흑연으로 빽빽이 표면을 코팅한 조형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255f3ff8e3093354.jpg" alt="" /> 

갈라포라스-김 
 &lt;무제 (백화)&gt;
 : 멕시코가 스페인의 식민지배를 받던 시기 사용되었던 백화라는 건물 철거 방식입니다.
역사적 의미가 있거나 어떠한 이유로 철거 허가가 나지 않는 건축물을 서서히 무너트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작품 조형 자체 혹은 만들어지는 공정에 어떤 의미를 두고, 보는 사람도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의미가 부여되고 조형 변화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일종의 추상 조각이나 그림 등 현대 미술 작품들과 공예가 가장 맞닿아있는 지점은 과정인 것 같습니다.
 보통 공예의 출발점은 쓰임으로부터 뻗어 나갑니다. 그것이 형태일 때도, 재료일 때에도 기능의 수행을 고려하게 됩니다. 
또는 장신구라면 최소한 착용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반대로 조각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나 메시지의 전달을 전제로 하고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형태와 재료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처럼 시작은 확연히 차이가 날지라도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부여되는 의미가 있다는 것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3 알케미스츠 평론문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1ab88cc5d473559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348fd32da463922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3484423ca1261558.jpg" alt="" />
 작품의 제목은 ‘흔적’으로, 작가가 금속으로 형태를 만들고 마감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 것 같아 적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작품 모두 전해주조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전체적으로 곡선형이지만  모서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돌출부와 움푹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이며 거친 질감을 그대로 살려 마감한 부분과 고르고 깨끗한 광택이 나는 부분이 공존하고있습니다. 
 각 요소들이 금속의 단단함과  그것을 다듬고 광을 내는 과정이 느껴지도록 의도한 것 같아 더욱 완성도 높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시의 주제와도 가장 잘 맞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 채현]]></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11:05: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학년 단풍놀이]]></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19056345b3067962.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190269bd8479576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10:58: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3 예술장신구2 북한산 등산]]></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74]]></link>
			<description><![CDATA[2023 예술장신구2  북한산 등산 사진입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002a784d33575869.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02eeebf318354212.pn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0/653b002a9e897877513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Jiwon Kim]]></author>
			<pubDate>Fri, 27 Oct 2023 09:12: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학년 필독] 강의 기말 게시글 유의 사항]]></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805]]></link>
			<description><![CDATA[1. 장신구와 걱정인형 프로젝트는 나눠서 각각 게시하고 
2. 각각의 프로젝트는 최소한 5줄 이상의 현재 진행 상황, 문제점, 7월7일까지의 계획등을 작성하시오!
3. 그리고 안경 등 인체와 직접 관계가 있는 것들은 착용컷(임시착용가능)이 필요하며
4. 장신구 역시 착용컷이(대표 1점 이상) 필요함!

* 댓글은 최소한 5명 이상의 게시글에 댓글을 올리도록 하고
* 한 게시글에 너무 많은 댓글을 올리지 않도록 하시오
* 약 5개 이상의 댓글이 달린 경우 다른 게시글에 댓글을 올리도록 하시오!]]></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Sat, 17 Jun 2023 11:01: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 안녕하신지요....]]></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72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금속공예학과 학회장 김진태 인사드립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나뭇잎들은 부끄러운듯 얼굴을 울긋불긋 붉히던 무렵....
금속공예학과 예술장신구 수강 학생들은 북악산으로 산행을 떠났습니다....
그 사진 첨부합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8dba9cf266587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9531e156963010.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95e5de49264902.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a9aa0d7481535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b7880504992960.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b902de3625628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c466ac85418386.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5c63cbdb315607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645bf990631758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65b706b39219960.jpg" alt="" /> <img src="/wp-%20%EC%B6%94%EC%9A%B4%20%EA%B2%A8%EC%9A%B8%EC%9D%B4%20%EC%98%A4%EA%B8%B0%20%EC%A0%84%20%EA%B2%A8%EC%9A%B8%EC%9E%A0%20%EC%9E%90%EA%B8%B0%20%EC%A7%81%EC%A0%84%EC%9D%98%20%EB%B1%80%EC%9D%98%20%EB%AA%A8%EC%8A%B5%EC%9D%84%20%EC%9A%B0%EC%97%B0%ED%9E%88%20%EB%B3%BC%20%EC%88%98%20%EC%9E%88%EC%97%88%EC%9D%8D%EB%8B%88%EB%8B%A4...%20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65c3a532122440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65d0d70b478321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65eda40e800367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1/6368865fc1d6e607931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홍삼천마캔디]]></author>
			<pubDate>Mon, 07 Nov 2022 13:14: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학년참고]]></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6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0/633cd36319a0a6866077.jpg" alt="" />
백은재 '02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10/633cd32bb9b962196376.jpg" alt="" /> 
<a href="http://mstudio.benchpin.kr/bbs/view.php?id=2nd&amp;page=4&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keyword=%EC%BD%26%2365533%3B&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1297">김진아 '08 강의게시판 가기</a>]]></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Wed, 05 Oct 2022 09:39: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Studio 가입 시 한글 이름과 학번 기입 필수]]></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566]]></link>
			<description><![CDATA[가입 완료 후
프로필 수정 필수...
이름과 성을 한글로 기입하고
개인정보 칸에는 학번을 꼭 기입해야합니다.
두 조건이 맞지 않을 시 가입이 자동 삭제될 수  있으니
가입요령 PDF 파일을 잘 읽어보도록 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Thu, 08 Sep 2022 17:4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빅터 파파넥의 인간을 위한 디자인]]></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311]]></link>
			<description><![CDATA[인간을 위한 디자인  Design for the Real World
빅터 파파넥 Victor Papanek
현용순 조재경 옮김/ 미진사

"산업 디자인보다 더 유해한 작업들은 존재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이다. 어쩌면 이보다 더 위선적인 직업은
단 한 가지일 것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타인들의
환심을 시기 위해 부족한 돈으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광고 디자인이야말로 오늘날
현존하는 직업 중 가장 위선적일 것이다." -9쪽]]></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Sat, 20 Nov 2021 13:33: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Studio 가입 요령]]></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219]]></link>
			<description><![CDATA[첨부파일을 참고로 한글이름과 학번은 필수입니다.
(한글이름과 학번이 없는 경우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과 학번 확인 후 글쓰기 권한이 부여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Fri, 26 Mar 2021 08:4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독]강의게시판 작성 요령]]></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217]]></link>
			<description><![CDATA[강의게시판 작성 요령 <span style="color:#FF0000;">(*목록 하단 우측 글쓰기 버튼을 이용)</span>

게시판 제목은 이름과 글쓴 날짜 기입
(예:  홍길동 2020.09.02)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009/5f4f1d0f77f2e3218772.jpg" alt="" />
김민석/ Dr.김/ 안경/ 14.2X4.7X15.5cm/ 스테인리스 스틸/ 2020

내용 입력 시:
필요에 따라 사진은
아래 <b>"KBoard 미디어 추가"</b>를 눌러서 사진 입력
<span style="color:#FF0000;">1)사진의 크키는  짧은 쪽이 600~800pixel 내에서 조정하시오!
2)사진은 jpge 두 장까지만 자기가 원하는 곳에 삽입하시오!
3)각각의 사진은 한 개의 이미지만 사용하시오! (절대 두 개 이상의 이미지를 묶어서 사용하지 마시오)
3)(제작자이름)/ 작품제목/ 용도/ 재료/ 크기/ 제작년도기입!</span> (작품사진일 경우 필히 기입/ 필요에 따라 제작자 이름 기입)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009/5f4f1dd26a3151202610.jpg" alt="" />
이승주/ 반지요정/ 반지/ 실리콘인형, 스팽글, 유리 구슬/ 각 7X4X3cm/ 2020

<b>내용은 아래 순서로
글 제목(혹은 과제 제목)
이름/학번

글 내용 작성(엔터키를 잘 활용해서 읽기 쉽게!)</b>

<span style="color:#FF0000;">글의 마지막에는 항상  -마침-이라고 표기할 것</span> 

*썸네일을 따로 올리는 경우 300X300pixel의 정사각형 이미지를 사용하시오!(썸네일은 안 올려도 됨)
*오버레이 사용금지

-마침-]]></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Thu, 24 Dec 2020 12:2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0-2 예술장신구 결과보고서 작성 요령]]></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예술장신구 결과보고서
mStudio에 올리기

A. 기말과제 장신구 3점
     1)개별사진 3장 올리기 3장까지 허용(등록사진 장수 철저 준수/ 여러 이미지 묶어서도 사용 금지)
     2)작업 1점당 사진 1장으로 각 작업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각도에서 
     3)학과스투디오에서 촬영할 것
     4)자기 작업 최선의 컨디션 이미지 필수!
     5)200자 이상 작품 설명(제작 공정 등 객관적인 사실 제외)
     6)12월 18일 까지
B. 3건 답글 달기
     1)각 보고서별 3건 까지 답글 달고
     2)답글 등록 후 5줄 이상 답글 작성
     3)12월 21일 까지

C. 장신구 주과제외 2차과제 
      1)사진 2장
      2)현재 진행 정도
      3)방학동안 계획 작성
      4)12월 21일 까지]]></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Fri, 18 Dec 2020 12:05: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enchpin.desig.in/?kboard_redirect=1"><![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브로치’의 역사 조명하는「100개의 브로치 展」개최_한국일보]]></title>
			<link><![CDATA[https://benchpin.desig.in/?kboard_content_redirect=11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2816400005255?did=NA">‘브로치’의 역사 조명하는「100개의 브로치 展」개최</a>]]></description>
			<author><![CDATA[dclee]]></author>
			<pubDate>Thu, 29 Oct 2020 07:44: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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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k을 (를) 사용하여 0/0개 객체를 객체 캐싱 중
Disk: Enhanced{w3tc_pagecache_reject_reason}을 (를) 사용하는 페이지 캐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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